
스틸리언·KISA, 아세안 사이버 실드 해킹방어대회 — 3년 연속 운영 성과
1️⃣ 아세안 사이버 실드(ACS) — 사업 개요
스틸리언(example-company)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제3회 아세안 사이버 실드(ASEAN Cyber Shield, ACS) 해킹방어대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에서 개최되었으며, 스틸리언은 2023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024년 베트남 하롱베이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전체 운영을 담당했다.
✔ KISA 주관, 아세안 지역 보안 역량 강화 목적
✔ 해킹방어대회는 프로젝트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
✔ 아세안 10개국 참가 확대 및 국제 보안 협력 기반 강화
2️⃣ 스틸리언 운영 범위 — 글로벌 대회 운영 역량 입증
스틸리언은 오랜 기간 국내외 보안 대회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ACS에서도 대회 전 과정 전체를 담당했다.
✔ 스틸리언이 수행한 주요 역할
- 예선·본선 문제 출제 및 난이도 조정
- 공격·방어 환경 구축(Server & Network Infra)
- CTF 플랫폼 운영 및 실시간 모니터링
- 답안 검증 및 스코어링 시스템 운영
- 실시간 장애 대응 및 참가자 지원
특히 올해 대회는 AI·스마트시티·스마트항만 등 아세안 산업 구조에 특화된 문제를 구성해 실제 산업 환경을 반영한 실전형 훈련 장으로 평가받았다.
✔ 산업 기반 첨단 문제 출제
✔ 안정적 서버 운영 및 실시간 대응
3️⃣ 부산 예선 — 200명 참가, Skill Lab 운영
부산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예선에는 2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몰려 ACS 프로젝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예선 탈락자를 위한 Skill Lab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으며, 스틸리언 보안 전문가들이 직접 풀이 및 해설을 제공해 아세안 청년 보안 인재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4️⃣ ACS 온라인 교육 플랫폼 구축 — 보안 역량 강화 기반 마련
스틸리언은 대회 운영뿐 아니라 ACS 온라인 교육 플랫폼(EDU) 개발에도 참여했다. 이 플랫폼은 실습 콘텐츠, 모의 공격 체험, 자동 채점 기능 등을 포함해 아세안 지역의 지속적인 보안 교육 기반을 제공한다.
- 온라인 실습 기반 CTF 학습 환경
- 보안 기술 커리큘럼 운영
- 다국어 지원 플랫폼으로 확장 중
스틸리언 측은 “ACS 플랫폼을 통해 국내 보안 기술의 해외 확산에도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평가했다.
5️⃣ 아세안·한국 보안 협력 강화의 의미
ACS는 단순 대회가 아니라, 아세안 지역과 한국이 공동으로 구축하는 글로벌 보안 협력 체계다. 아세안 국가들의 산업 구조가 디지털 전환을 빠르게 진행하면서 보안 위협 대응 역량이 중요한 국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 한국 보안 기술의 국제 확산
✔ 한-아세안 디지털 협력 플랫폼 구축
✔ 장기적 전략 협력 모델로 자리잡는 중
스틸리언은 앞으로도 KISA와 협력해 한국 보안 기술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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