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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04030·ORA-27000·ORA-27001·ORA-27002 메모리 관련 이슈 (일반오류형 매뉴얼) 구성: 개요 → 환경 → 증상 → 1차 점검 → 심화 분석 → 복구 → 재발 방지 개요 ORA-04030, ORA-27000, ORA-27001, ORA-27002는 “메모리를 더 할당해야 하는데 실패했다”는 공통 흐름으로 묶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원인은 DB 내부 메모리(PGA/SGA) 부족뿐 아니라 OS 자원 제한(프로세스 제한, ulimit, 공유메모리, tmpfs, swap, 메모리 단편화)이 함께 작동하면서 발생합니다. 핵심 관점 1) DB 파라미터만 늘려도 해결되지 ..
삼성 스마트TV 시청 데이터 수집 중단: 텍사스 합의로 ‘명시적 동의’ 체계 전환 핵심 키워드: ACR · 시청 데이터 · 명시적 동의 · 다크 패턴 · 개인정보 보호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 텍사스주와 삼성전자가 스마트TV 시청 데이터 수집을 둘러싼 분쟁에서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합의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텍사스 주민의 ‘명시적 동의’ 없이 ACR 기반 시청 데이터 수집·처리를 중단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합의가 던지는 메시지 “기본값 수집 + 뒤늦은 안내” 방식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습니다. 사용자 동의는 ‘형식’이 아니라 ‘이해 가능성’까지 포함한 설계 문제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망분리도 안전지대가 아니다: 구조적 취약점 우회 공격 3가지 시나리오 정리 핵심 키워드: 망분리 · 구조적 취약점 · 우회 공격 · 레드팀 모의해킹 왜 지금 ‘망분리’가 다시 이슈인가 금융권에서 널리 쓰이는 망분리는 “내부망과 외부망을 분리하면 안전하다”는 직관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실제 공격은 한 지점의 취약점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구간의 약점이 체인처럼 연결되는 순간, 분리되어 있던 경계가 사실상 우회 통로로 바뀔 수 있습니다. 핵심 메시지 망분리 환경이라도 내부·외부의 취약점이 이어지면 ‘일식(Eclipse)’처럼 방어 사각지대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
인재·교육 KISA·과기정통부 BoB 14기 인증식… 화이트해커 172명 배출 포인트 인공지능(AI) 전환과 사이버 위협 고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KISA와 과기정통부가 ‘차세대 보안 지도자 양성 과정(BoB)’ 제14기 인증식을 열고 최정예 보안 리더 172명을 배출했다. 이번 인증식에서 무엇이 발표됐나 KISA는 과기정통부와 함께 판교 제2테크노밸리 메타버스허브에서 BoB 14기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수에서는 총 172명이 수료했으며, BoB가 2012년 출범한 이후 누적 2,212명의 보안 인재를 양성해 왔다..
정책·제도 과기정통부·KISA에 수사권 부여 추진… ‘사이버특사경’ 도입법 핵심 정리 대형 사이버 침해사고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침해사고 초동 단계부터 증거 확보와 범죄 차단까지 연결하기 위한 ‘사이버특별사법경찰(사이버특사경)’ 도입 논의가 본격화됐다. 무슨 내용인가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부여하는 취지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핵심은 침해사고 대응·원인분석을 맡는 전문 인력이, 일정 요건 아래 특사경으로 지명되어 사건 초기에 필요한 조치..
포티넷코리아 ‘파트너 킥오프 2026’ 성료…AI 시대 보안 혁신과 동반 성장 비전 공유 포티넷코리아(북아시아 총괄 대표 체리 펑)가 국내 파트너사를 초청해 ‘파트너 킥오프 2026(Partner Kickoff 2026)’을 개최하고, AI 확산으로 급변하는 보안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채널·솔루션 전략과 파트너 동반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 개요 행사는 2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으며, 포티넷코리아 및 파트너사 관계자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Accelerate Together with AI’를 주제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