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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01031 해결: 권한 부족 원인별 점검과 최소 권한 복구 ORA-01031: insufficient privileges(권한이 불충분합니다) 오류는 “권한이 없다”라는 한 문장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메시지지만 원인은 시스템 권한, 객체 권한, 롤(ROLE) 적용 방식, 프로시저 권한 모델(definer/invoker), PDB/컨테이너 권한 범위까지 다양하게 갈립니다. 실무 기준으로 보면 ORA-01031은 “GRANT 한 번 더 주면 된다”로 끝내면 재발합니다. 어떤 작업(DDL/DML/..
ORA-01841 해결: 날짜 값 범위 오류 점검과 변환 표준화 ORA-01841은 날짜/시간 변환 과정에서 연도(YYYY) 값이 0이거나 허용 범위를 벗어난 값이 들어올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오류입니다. 특히 문자열을 DATE나 TIMESTAMP로 변환하는 SQL/PLSQL, 또는 애플리케이션/ETL에서 넘어오는 파라미터 처리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실무 기준으로 보면 ORA-01841의 원인은 “오라클이 날짜를 이해 못했다”가 아니라, “입력값(문자열/바인드)이 기대한 포맷·범위가 아니다”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ORA-24256 해결: 네트워크 ACL 설정 오류 점검 ORA-24256은 대체로 DB에서 외부 네트워크(HTTP/HTTPS, SMTP, TCP 등)로 나가려는 시도 중 네트워크 ACL(Access Control List) 설정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오류입니다. 일반오류형(확장형 매뉴얼) 흐름으로, 운영 환경에서 바로 확인 가능한 점검과 복구 절차를 정리합니다. 실무 기준으로 보면 ORA-24256은 “네트워크가 안 된다”가 아니라 “DB 사용자에게 네트워크 권한이 없다/잘못 매핑됐다”에 가깝습니다. 즉, OS 방화벽이나 라우팅 문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도 72시간 내 통지…CPO·ISMS-P 의무 확대 개인정보 보호 체계가 “유출이 확인된 뒤 대응”에서 “유출 가능성이 보이면 즉시 대응”으로 한 단계 더 앞당겨지는 흐름이다.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에 맞춰 시행령 개정안이 입법예고되면서, 72시간 내 통지, CPO 독립성 강화, ISMS-P 인증 의무 확대가 구체적인 요건과 절차로 정리됐다. 실무 기준으로 보면 “72시간”은 사실상 시간표가 정해진 대응 훈련을 요구합니다. 탐지 → 내부 판단 → 법정 통지까지의 지연 구간이 어디인지 먼저 드러내고, 조직이 그 구간..
폰투온 베를린 2026 둘째 날, AI·클라우드부터 익스체인지까지 연쇄 제로데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Pwn2Own Berlin 2026 둘째 날은 “공격 표면이 어디까지 넓어졌는가”를 그대로 보여준 하루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와 윈도우 11,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워크스테이션, 엔비디아 컨테이너 환경,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다양한 대상에서 연달아 공격이 성공하며 대회 열기가 다시 크게 달아올랐다. 실무 기준으로 보면 이번 둘째 날은 ‘단일 제품 취약점’보다, 기업 운영 환경에서 실제로 자주 겹치는 영역(메일·OS·컨테이너·개발도구)이 동시..
한국디지털인증협회, 염흥열 신임 회장 취임과 국제표준 행보 한국디지털인증협회가 염흥열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 명예교수의 신임 회장 취임을 공식 발표했다. 협회는 디지털 신원 및 인증 기술이 AI 기반 디지털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는 흐름 속에서, 국제표준화 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해 국내 기술의 글로벌 확산을 지원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실무 기준으로 보면 ‘인증 기술이 좋다’는 사실만으로는 시장이 열리지 않습니다. 국제표준과 상호인정, 운영 정책(거버넌스)까지 맞물릴 때 기업의 해외 진출이 실제로 빨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