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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교육 KISA·과기정통부 BoB 14기 인증식… 화이트해커 172명 배출 포인트 인공지능(AI) 전환과 사이버 위협 고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KISA와 과기정통부가 ‘차세대 보안 지도자 양성 과정(BoB)’ 제14기 인증식을 열고 최정예 보안 리더 172명을 배출했다. 이번 인증식에서 무엇이 발표됐나 KISA는 과기정통부와 함께 판교 제2테크노밸리 메타버스허브에서 BoB 14기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수에서는 총 172명이 수료했으며, BoB가 2012년 출범한 이후 누적 2,212명의 보안 인재를 양성해 왔다..
정책·제도 과기정통부·KISA에 수사권 부여 추진… ‘사이버특사경’ 도입법 핵심 정리 대형 사이버 침해사고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침해사고 초동 단계부터 증거 확보와 범죄 차단까지 연결하기 위한 ‘사이버특별사법경찰(사이버특사경)’ 도입 논의가 본격화됐다. 무슨 내용인가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부여하는 취지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핵심은 침해사고 대응·원인분석을 맡는 전문 인력이, 일정 요건 아래 특사경으로 지명되어 사건 초기에 필요한 조치..
포티넷코리아 ‘파트너 킥오프 2026’ 성료…AI 시대 보안 혁신과 동반 성장 비전 공유 포티넷코리아(북아시아 총괄 대표 체리 펑)가 국내 파트너사를 초청해 ‘파트너 킥오프 2026(Partner Kickoff 2026)’을 개최하고, AI 확산으로 급변하는 보안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채널·솔루션 전략과 파트너 동반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 개요 행사는 2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으며, 포티넷코리아 및 파트너사 관계자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Accelerate Together with AI’를 주제로 진행됐다. ..
시큐레터, 투자조합서 30억원 유치…거래재개 실질 요건 보강 사이버 보안 솔루션 기업 시큐레터가 ‘시큐레터 투자조합’으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투자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거래재개를 위한 실질적 요건 보강에 나섰다는 입장이다. 핵심 요약 - 30억원 신규 투자 유치로 유동성 기반 확보 - 감사보고서 적정 의견에 이어 거래재개 요건을 단계적으로 보강 - N2SF 전환 국면에서 ‘비실행 파일 내부 악성코드 탐지·차단’ 경쟁력 강조 - 공공·금융 공급 실적 기반으로 매출 확대 기대 및 ..
CVE-2025-71210·CVE-2025-71211 대응 매뉴얼 이 문서는 CVE-2025-71210, CVE-2025-71211 관련 이슈를 “일반오류형(확장형 매뉴얼)” 구조로 정리한 운영 문서입니다. 두 CVE는 특정 보안 제품의 관리 콘솔(Management Console)에서 악용될 수 있는 취약점으로 알려져 있으며, 운영 환경에서는 “패치 적용”뿐 아니라 관리 콘솔 노출 최소화와 로그 기반 사후 점검까지 한 번에 묶어 처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개요 CVE-2025-71210과 CVE-2025-71211은 관리 콘솔 구성 요소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으로 알..
AI스페라 “2026 동계올림픽 사칭 가짜 티켓·굿즈 피싱 도메인 무더기” 주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전후해 공식 티켓 예매와 올림픽 굿즈 판매를 사칭한 피싱 도메인이 다수 관측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핵심은 “어떤 URL이 피싱이었나”를 넘어서, 도메인을 대량 생성하고 동일 인프라로 묶어 운영하는 캠페인형 패턴을 추적해야 한다는 점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분석 내용에 따르면, 사칭 사이트는 올림픽 공식 브랜드 요소를 적극 모방하고 “할인·한정 판매” 문구로 긴급성을 강조해 결제 흐름으로 유도한 뒤 결제 정보 및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형태로 관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