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E-2025-21042 · CVE-2025-48561 안드로이드 취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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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25-21042 · CVE-2025-48561 안드로이드 취약점

CVE-2025-21042 · CVE-2025-48561 안드로이드 취약점 정리

CVE-2025-21042 · CVE-2025-48561 안드로이드 취약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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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최근 공개된 안드로이드 관련 취약점인 CVE-2025-21042CVE-2025-48561는 모두 모바일 기기 보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CVE-2025-21042는 삼성 갤럭시 기기의 이미지 처리 라이브러리에서 발생하는 원격 코드 실행(RCE) 취약점으로 CVSS v3.1 기준 9.8(치명적) 평가를 받았고,
CVE-2025-48561(Pixnapping)은 화면 캡처 처리 과정의 사이드채널 정보 유출 취약점으로 CVSS v3.1 5.5(중간) 수준으로 평가되었습니다.

1. CVE-2025-21042 개요

CVE-2025-21042는 삼성 갤럭시 디바이스에서 사용되는 이미지 처리 라이브러리 libimagecodec힙 영역 범위 초과 쓰기(Heap Out-of-Bounds Write)로 인해 발생하는 취약점입니다.

  • 취약 구성요소 : 삼성 안드로이드 기기의 이미지 디코딩 라이브러리(libimagecodec) :contentReference[oaicite:0]{index=0}
  • 취약점 유형 : 메모리 손상(Out-of-Bounds Write) → 원격 코드 실행(RCE) 가능성
  • CVSS v3.1 점수 : 9.8 (Critical) :contentReference[oaicite:1]{index=1}
  • 공격 난이도 : 공격자가 특수 제작한 이미지·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처리하도록 유도하면 원격에서 악성 코드 실행 가능
  • 악용 여부 : 실제 공격에 활용된 사례가 보고되어, 일부 국가에서는 KEV(Known Exploited Vulnerabilities) 목록에도 포함되었습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2]{index=2}

공격자는 메신저, 웹 브라우저, 갤러리 앱 등에서 취약한 라이브러리가 이미지를 처리하도록 만들면, 사용자의 추가 조작 없이도 시스템 권한 수준의 악성 코드를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단말기 완전 장악, 스파이웨어 설치, 암호/인증토큰 탈취 등 심각한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CVE-2025-48561 (Pixnapping) 개요

CVE-2025-48561는 일명 Pixnapping으로 불리는 안드로이드 화면 캡처 관련 사이드채널 정보 유출 취약점입니다.

  • 취약 구성요소 : 안드로이드의 스크린샷/화면 캡처 처리 경로 전반 :contentReference[oaicite:3]{index=3}
  • 취약점 유형 : 화면 캡처 중 생성되는 메타데이터·메모리 패턴 분석을 통한 정보 추론(사이드채널)
  • CVSS v3.1 점수 : 5.5 (Medium) :contentReference[oaicite:4]{index=4}
  • 주요 위험 : 2단계 인증(OTP), 메신저 대화, 금융 앱 화면 등의 내용을 간접적으로 추론해 민감 정보 탈취 가능
  • 영향 범위 : 여러 안드로이드 버전과 다양한 제조사 기기에서 재현 가능성이 보고됨 :contentReference[oaicite:5]{index=5}

Pixnapping 자체는 단말기를 완전히 장악하는 취약점은 아니지만, 다른 악성앱·피싱과 결합될 경우 인증코드, 계좌 정보, 메신저 내용을 빼내는 데 활용될 수 있어 실제 위협도는 결코 낮지 않습니다.

3. CVSS 점수 및 위험도 비교

항목 CVE-2025-21042 CVE-2025-48561 (Pixnapping)
CVSS v3.1 점수 9.8 (Critical)
원격 코드 실행 가능, 시스템 장악 위험
5.5 (Medium)
사이드채널 정보 유출, 다른 공격과 결합 시 위험 증가
영향 요소 삼성 갤럭시 등 안드로이드 기기의 이미지 처리 경로 안드로이드 전반의 스크린샷·화면 캡처 처리 방법
주요 공격 시나리오 악성 이미지·멀티미디어 파일 열람만으로 단말기 원격 장악 화면 캡처 시 생성되는 패턴을 분석해 화면 내용·OTP·메시지 등의 추론
우선 패치 대상 최우선 패치 필요
갤럭시·안드로이드 기기 보안 업데이트 즉시 적용
보안 업데이트 적용 권장, 특히 금융·업무용 단말에서 주의
정리
CVE-2025-21042는 단말기 자체가 장악될 수 있는 치명적인 RCE 취약점이므로, 가능한 한 빨리 OS 및 보안 패치를 적용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CVE-2025-48561는 정보 유출형 사이드채널 취약점으로, 다른 공격과 조합될 경우 2차 피해(계정 탈취, 금융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고위험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관리해야 합니다.

4. 영향 받는 환경 & 점검 포인트

  • 삼성 갤럭시 안드로이드 단말
    • 최근 월간 보안 업데이트 안내에 CVE-2025-21042 관련 항목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
    • Android 13~15 기반 One UI를 사용하는 기기에서 특히 선제적 업데이트 필요
  • 기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
    • Pixnapping 연구 결과에 포함된 제조사·모델에 해당하는지 확인
    • 제조사·통신사별 펌웨어 업데이트 공지에서 CVE-2025-48561 관련 패치 여부 확인
  • 업무용·관제 환경
    • MDM(모바일기기관리)으로 단말 보안 패치 강제 적용 정책 운영
    • 업무용 단말에서 스크린샷 제한 정책 검토(특히 금융·공공·의료 분야)

5. 관리자/보안 담당자를 위한 대응 체크리스트

1) 패치 및 업데이트
· 제조사 보안 공지에서 CVE-2025-21042, CVE-2025-48561 언급 여부 확인
· 기업 단위에서는 MDM을 사용해 OS·보안 패치를 강제 배포
· 패치 불가 구형 단말은 중요 업무·민감 정보 접근에서 제외(세컨드폰 전환 등)
2) 앱·권한 관리
· 출처 불명 앱 설치 금지, 공식 마켓만 사용하도록 정책화
· 갤러리·메신저·브라우저 등 이미지 처리 앱의 불필요한 권한 제거
· 화면 캡처를 자주 사용하는 단말은 금융·업무 앱에서 캡처 제한 기능 사용 검토
3) 계정·인증 보호
· 중요 계정에는 가능한 한 하드웨어 토큰·FIDO 등 피싱 저항형 인증 수단 도입
· SMS·앱 OTP만 사용하는 경우, 이상 로그인 알림·접속 이력 모니터링 강화
· 단말 분실·탈취 시 즉시 원격 잠금 및 계정 비밀번호 변경 프로세스 마련
4) 모니터링 및 사고 대응
· 기업은 MDM·보안 게이트웨이 로그로 비정상 트래픽·루팅 징후 상시 점검
· 악성 앱 설치가 의심되는 단말은 초기화 후 재등록을 기본 원칙으로 운영
· 관련 CVE 경보·제조사 공지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내 공지·교육 병행

6. 오류 분석 흐름도 관점에서 보는 모바일 취약점 대응

일반오류형 포맷의 “오류 분석 흐름도”를 모바일 취약점에도 그대로 적용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① 외부 노출 확인 : 취약 단말이 인터넷·사내망에 어떻게 노출되어 있는지, 원격 관리 포트·ADB·디버그 옵션이 열려 있지 않은지 확인
  • ② 역할 비활성화 : 패치 전까지 해당 단말을 중요 업무·관리자 계정 사용에서 제외하고, 민감 앱 접근을 제한
  • ③ 포트 차단 : MDM·VPN·방화벽 정책으로 취약 단말의 불필요한 네트워크 세션 차단, 외부로 나가는 의심 트래픽 최소화
  • ④ 로그 모니터링 : MDM 로그, 구글 계정·클라우드 접근 로그를 통해 비정상 로그인·데이터 업로드 시도를 집중 분석

이 네 단계를 반복하면서 CVE-2025-21042, CVE-2025-48561와 같은 안드로이드 취약점이 발표될 때마다 “외부 노출 → 역할 축소 → 네트워크 보호 → 로그 분석” 순서로 대응하면 실질적인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7️⃣ 기본 오류 대응 4단계

1단계. 외부 노출 확인
· 어떤 단말·서비스가 CVE-2025-21042, CVE-2025-48561 취약 버전을 사용하는지 자산 목록에서 먼저 식별
· 인터넷에 직접 노출된 관리 포털·MDM·VPN이 있는지 점검
2단계. 역할 비활성화
· 취약 단말은 관리자·개발자 계정 로그인 금지
· 중요 시스템 접근 권한을 최소 권한 원칙에 맞춰 재조정
3단계. 포트 차단
· 방화벽·VPN 정책으로 불필요 포트·IP 폐쇄
· 의심 단말은 별도 VLAN·망분리 구간으로 이동해 영향 범위 축소
4단계. 로그 모니터링
· 단말 및 계정 로그인 로그, 클라우드 액세스 로그를 집중 수집
·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패스워드 변경·세션 강제 종료·추가 조사 수행

8. 정리 – CVE-2025-21042 · CVE-2025-48561를 바라보는 관점

CVE-2025-21042는 단말 완전 장악이 가능한 치명적 RCE 취약점, CVE-2025-48561는 화면 정보를 새나가게 만드는 사이드채널 취약점입니다.
두 취약점의 CVSS 점수는 각각 9.8과 5.5로 차이가 있지만, 스마트폰이 곧 지갑·신분증·업무 단말이 된 현재 환경에서는 둘 모두가 실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충분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개인은 보안 공지를 받았을 때 단순히 “패치 나오면 언젠가 적용하자”가 아니라, 자산 파악 → 패치 계획 수립 → 임시 통제 → 로그 모니터링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최근 잇따른 대형 개인정보 유출·모바일 악성앱 사고를 고려하면, 안드로이드·갤럭시 단말에 대한 정기 업데이트, MDM 기반 강제 패치, 강력한 인증 수단 도입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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