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BoB 교육 운영 주체, KITRI → KISA로 변경국내 화이트해커 양성의 핵심 프로그램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BoB)의 교육 운영 주체가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 전격 변경되었다.이번 조치는 BoB 14기 교육 일정 전체에 즉시 적용되며 평가 · 강의 · 멘토링 등모든 프로그램을 KISA가 직접 운영하게 된다.BoB센터는 12일 멘토단 및 교육생에게 공식 공지를 발송하고,“15일부터 예정된 평가 및 이후 일정은 모두 KISA가 직접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KITRI 내부 사정으로 인해 자금 집행이 불가능해지면서교육생 지원금, 멘토비, 외주 용역비 등 모든 지출이 중단된 데 따른 조치다.특히 10월분 멘토비 · 교육생 지원금이 지급되지 않은 상태에서14일부로 ..
KISA 기반 Rocky Linux 9 보안취약점 점검 가이드 이 문서는 KISA(checklist) 기준에 따라 Rocky Linux 9 운영체제에서 수행해야 할 점검 항목을 정리한 실무 가이드입니다. 사용자가 보유한 점검 스크립트(예: KISA 기반)를 실행하고 결과를 해석해 조치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원인 → 분석 → 조치 → 결과 흐름으로 구성했습니다. 요약 목적 : KISA 취약점 점검 항목에 따른 취약 요소 식별 및 우선 대응안 제시 대상 : Rocky Linux 9 (서버/VM) 운영체제 전제 : 점검 스크립트는 이미 보유(스캔만 수행). 이 문서는 결과 해석·우선순위 조치 및 운영 반영 방법을 다룸. ..
LG유플러스까지 해킹 신고…SKT·KT 이어 통신3사 모두 당국 조사 LG유플러스가 23일 서버 해킹 피해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했다. SK텔레콤과 KT에 이어 LG유플러스까지 해킹 정황이 드러나면서 국내 주요 통신사 모두가 보안 사고를 겪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제 믿고 쓸 수 있는 통신사가 없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허니팟 계정 관리 서버 피해”…LG유플러스, 뒤늦은 신고 LG유플러스는 계정권한관리시스템(APPM) 서버에서 침해 정황이 발견되었다는 외부 제보를 받은 후, 당국의 신고 요청에 따라 조사를 진행한 끝에 해킹 피해를 공식 보고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월 처음 제보되었지만, LG유플러스가 당시 “침해 정황이 없다”며 신고를 미뤄온 것으로 알려졌다..
SK쉴더스, 내부 자료 유출 의혹으로 개인정보위 조사 착수…‘허니팟’ 해명 논란국내 통합보안 기업 SK쉴더스가 최근 내부 자료 유출 사건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조사를 받고 있다. 해커그룹 ‘블랙 슈란탁(Black Shrantac)’은 10월 17일 다크웹 포럼에 “SK쉴더스 내부 데이터 24GB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며 샘플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내용은 데일리시큐의 단독 보도로 처음 알려졌다.데이터 샘플에 PoC 문서·보안 기술자료 포함데일리시큐가 입수한 샘플 데이터에는 고객사 PoC 문서, 네트워크 구성도, 보안 기술 문서, 내부 API 키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SK쉴더스는 초기 대응에서 “운영망이 아닌 해커 유인을 위한 가상환경(허니팟)에서 생성된 테스트 데이터가 노출됐다”고 해명했..
LG유플러스 KISA 신고 전환, 공공부문 침해 대응은 여전히 ‘조사 중’국회 국정감사장에서 LG유플러스가 보안 의혹 해소를 위해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신고 절차를 따르겠다고 선회했다. 자체 조사로 “침해 흔적 없음”을 주장하던 기조에서, 정부 검증을 받겠다는 입장으로 바뀐 것이다.한편 최근 정부는 공무원 업무망 온나라시스템이 2022년 9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약 3년간 무단 접속을 당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그러나 공공기관 침해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사 중”과 “점검 강화”만 반복되고 있어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민간은 신고 압박, 공공은 ‘조사 중’ 반복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10월 21일 과방위 국감에서 “혼란과 오해 해소 차원에서 KISA에 신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AP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