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투온 베를린 2026 둘째 날, AI·클라우드부터 익스체인지까지 연쇄 제로데이
폰투온 베를린 2026 둘째 날, AI·클라우드부터 익스체인지까지 연쇄 제로데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Pwn2Own Berlin 2026 둘째 날은 “공격 표면이 어디까지 넓어졌는가”를 그대로 보여준 하루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와 윈도우 11,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워크스테이션, 엔비디아 컨테이너 환경,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다양한 대상에서 연달아 공격이 성공하며 대회 열기가 다시 크게 달아올랐다. 실무 기준으로 보면 이번 둘째 날은 ‘단일 제품 취약점’보다, 기업 운영 환경에서 실제로 자주 겹치는 영역(메일·OS·컨테이너·개발도구)이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