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사인 파트너사 모집: 기술·영업 협력으로 보안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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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이 기술·영업 파트너사를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 파트너 역할, 지원 프로그램, 협업 범위, 참여 절차와 준비 자료까지 실무 관점으로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케이사인 파트너사 모집: 기술·영업 협력으로 보안 사업 확대

모집 안내

케이사인 파트너사 모집: 기술·영업 협력으로 보안 사업 확대

케이사인은 지역·산업별 고객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민간 보안 프로젝트의 제안부터 구축·운영까지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기술 파트너영업 파트너를 상시 모집합니다. 이 글에서는 “무엇을 함께 하고, 무엇을 지원받을 수 있는지”를 파트너 입장에서 최대한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모집 유형: 기술 파트너 / 영업 파트너(리셀러·대리점·SI·MSP 포함)
• 협력 범위: 공동 제안, 프로젝트 수행, 기존 고객 기술 지원, 지역 고객 발굴 및 컨설팅
• 지원 방향: 제품·기술 교육, 영업 자료, 공동 마케팅, 기술·영업 동행, 데모/PoC 지원(상황에 따라)
• 목표: 파트너의 “매출”뿐 아니라 “운영 품질”까지 함께 높이는 장기 협업 모델

왜 지금 파트너를 모집하나요

보안은 도입(구축)에서 끝나지 않고 운영(관제·정책 변경·장애 대응·감사 대응)까지 이어지는 분야입니다. 고객은 “제품”이 아니라 “안정적인 서비스 경험”을 원하고, 그 경험은 결국 현장 대응 속도와 운영 품질에서 갈립니다.

운영 환경에서는 특히 다음과 같은 요구가 빠르게 커집니다.

  • 지역 밀착 대응: 이슈 발생 시 즉시 현장/원격 대응이 가능한 체계
  • 산업별 요구 반영: 금융·공공·국방·일반 기업 등 조직별 규정/감사 포인트를 이해하는 제안
  • 통합 프로젝트 역량: 인증·암호·DB 보안·키 관리 등 여러 보안 요소를 한 번에 설계/연동
  • 장기 운영: 패치/정책 변경/계정 및 권한 변화/확장에 대응하는 운영 프로세스

케이사인은 이런 시장 흐름에서 파트너 중심 협업 모델을 강화해, 지역별 고객 밀착 대응과 공공·민간 전반의 공동 영업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모집 대상: 어떤 파트너를 찾나요

파트너 유형은 크게 영업 중심기술 중심으로 나뉘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제안–수행–운영”이 연결되기 때문에 복합 역량을 가진 기업을 특히 환영합니다.

영업 파트너

보안 솔루션 판매 및 사업 기회 발굴에 강점이 있는 리셀러, 대리점, SI/컨설팅 조직, 산업 특화 유통 채널 등

  • 고객 발굴 및 니즈 파악(산업별 보안 요구 분석)
  • 공동 제안(요구사항 정리, 제안서 구성, 가격/구성 협의)
  • 프로젝트 기획(범위 정의, 일정/리소스 계획, 리스크 관리)
  • 계약 이후 고객 관계 관리(업셀/크로스셀, 확장 제안)

기술 파트너

구축·운영·기술 지원 역량을 갖춘 SI, MSP, 기술 서비스 전문 조직, 지역 기반 기술 지원 센터 등

  • 사전 기술 검토(요구사항·연동 범위·아키텍처 타당성)
  • PoC/데모 수행(요건 검증, 성능/호환성 점검)
  • 구축/이관(설치·구성·테스트·운영 전환)
  • 운영 지원(장애 대응, 정책 변경, 업그레이드, 점검 리포트)

복합형 파트너

영업과 기술을 함께 운영하며, 고객 관점에서 “제안–수행–운영”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조직

  • 공동 영업(세일즈 동행/기술 동행)과 수행 역량 동시 확보
  • 지역·산업 특화 패키지 기획 및 반복 수주 모델 구축
  • 운영 품질 기반 장기 계약/유지보수 안정화
이런 조직이면 특히 잘 맞습니다
• 지역 기반 고객을 다수 보유하고 빠른 현장 대응이 가능한 기업
• 공공/금융 등 규제·감사 대응 경험이 있는 SI/컨설팅 조직
• 인증·암호·DB 보안·키 관리 등 보안 영역을 프로젝트로 묶어 제안/수행하고 싶은 기업
• “판매”만이 아니라 “운영 품질”까지 책임지는 서비스 조직을 만들고 싶은 기업

협력 범위: 파트너와 함께 하는 일

파트너십은 “제품을 공급받아 판매하는 관계”를 넘어, 고객이 요구하는 보안 수준을 충족시키는 사업·기술 협업 체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실무 기준으로 보면, 다음 4가지 축을 명확히 해두는 것이 장기 성과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1. 기회 발굴 — 지역/산업 고객 니즈를 찾아내고, 보안 과제(감사·규정·시스템 변화)를 사업 기회로 전환
  2. 공동 제안 — 요구사항 정의, 구성 설계, 제안서/견적/일정 작성, 제안 발표 및 질의응답 대응
  3. 프로젝트 수행 — PoC, 구축, 연동, 성능 검증, 보안성 점검, 운영 전환(이관)까지 일관 수행
  4. 운영 및 고객 성공 — 장애 대응, 정책 변경, 정기 점검, 업그레이드, 확장 제안으로 장기 고객 관계 형성

파트너 유형(영업/기술/복합형)에 따라 담당 비중은 달라질 수 있으며, 실제 계약과 수행 방식은 프로젝트 특성(규모·산업·연동 범위·운영 수준)에 맞춰 협의합니다.

지원 프로그램: 케이사인이 제공하는 협업 지원

파트너가 “첫 수주”를 만들고, “두 번째 수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려면 제품 이해·제안 역량·기술 수행·운영 프로세스가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케이사인은 파트너의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 체계를 운영합니다.

교육 & 기술 역량 강화

  • 제품 개요/적용 시나리오 중심의 온보딩 교육
  • 구축·운영 관점의 실무형 기술 교육(장애/변경/점검 루틴 포함)
  • PoC/데모 수행 방법 및 체크리스트 공유
  • 신규 기능/버전 업데이트에 대한 릴리스 브리핑

영업 실행 지원

  • 영업 전용 자료 제공(제안서 구성 요소, 메시지 가이드)
  • 필요 시 세일즈/기술 동행(고객 미팅, 제안 발표, 기술 Q&A)
  • 산업별 레퍼런스 메시지 정리(표현 범위는 계약/정책에 따라)
  • 견적/구성 설계 협업(범위·옵션·운영 수준 정렬)

공동 마케팅

  • 공동 세미나/웨비나, 고객 대상 설명회(상황에 따라)
  • 공동 캠페인(타깃 산업/지역 집중) 및 리드 발굴 협업
  • 사례 기반 콘텐츠 공동 제작(검토/승인 프로세스 포함)
  • 우수 파트너 성과 소개(조건 충족 시)

프로젝트 수행 지원

  • 구축 가이드/운영 가이드/점검 템플릿 제공
  • 복잡 연동(대규모/다기관/특수 환경) 시 기술 협의 채널 운영
  • 장애/이슈 대응 프로세스(우선순위·에스컬레이션) 공유
  • 재발 방지 관점의 운영 개선 제안

인센티브 & 파트너 정책

  • 성과 기준의 인센티브/리워드(정책은 별도 안내)
  • 파트너 등급/역할 기반 혜택(교육/마케팅/기술 지원 범위 차등 가능)
  • 우수 파트너 우선 참여 기회(신규 라인업/캠페인/공동 제안 등)
  • 장기 운영 성과(유지보수/서비스 품질) 반영 모델 협의 가능

리스크 최소화 장치

  • 영업 충돌 최소화를 위한 기회 등록/협의 프로세스(협의형 운영)
  • 고객 보호 원칙(기 등록 고객/기 수행 고객에 대한 합리적 보호)
  • 문서/계약 범위 명확화(제안·수행·운영 역할 구분)
  • 보안 프로젝트 특성상 필요한 비밀유지/접근통제 기준 안내
실무 포인트
“지원이 많다”보다 중요한 건 “지원이 예측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파트너십 초기에는 교육·자료 제공이 체감되지만,
장기적으로는 장애 대응·업그레이드·정기 점검 같은 운영 루틴이 표준화될수록 성과가 안정화됩니다.

지원 자격: 어떤 준비가 되어 있으면 좋을까요

파트너 모집은 “특정 자격증 보유 여부”보다 “현장에서 실제로 고객을 성공시키는 역량”을 중심으로 봅니다. 아래 항목은 권장 기준이며, 모두를 완벽히 갖추지 않아도 성장 계획이 명확하면 충분히 협의 가능합니다.

기본 요건(권장)

  • 법인 사업자(또는 정식 사업 조직)로서 프로젝트 계약/수행이 가능한 체계
  • 고객 커뮤니케이션 담당(영업/PM/기술) 역할 정의
  • 프로젝트 수행 시 문서화(요구사항, 설계, 검증, 이관) 경험
  • 보안 프로젝트 특성(접근통제, 변경관리, 감사 대응)에 대한 이해

기술 파트너 우대 요소

  • 서버/DB/네트워크 기반 인프라 운영 경험
  • 인증·암호·키 관리·DB 보안 등 보안 구성 요소의 연동 경험
  • 장애 대응 및 재발 방지 프로세스 운영 경험
  • 원격 지원 체계(티켓/콜/원격 도구 등) 또는 현장 대응 조직

영업 파트너 우대 요소

  • 공공/금융/기업 보안 프로젝트 발굴 및 제안 경험
  • 산업별 고객군(지역/업종 특화) 네트워크
  • 컨설팅 기반의 문제 정의 역량(고객 과제→요구사항→제안 구성)
  • 장기 유지보수/운영까지 고려한 사업 설계 경험

참여 절차: 신청부터 온보딩까지

파트너십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서로의 강점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첫 프로젝트에서 “제안–수행–운영” 흐름을 안정화하면 이후 확장 속도가 빨라집니다.

  1. 1) 사전 상담
    파트너 유형(영업/기술/복합형), 목표 시장(지역/산업), 보유 역량과 기대 협업 모델을 공유합니다.
  2. 2) 역량/적합성 확인
    조직 구성, 수행 프로세스, 레퍼런스, 기술 지원 체계 등을 기준으로 협업 방식을 설계합니다.
  3. 3) 파트너 계약 및 운영 원칙 정렬
    가격/견적 협의 방식, 기회 등록/충돌 관리, 고객 보호 원칙, 기술 지원 범위를 문서화합니다.
  4. 4) 온보딩 교육
    제품/제안/구축/운영 관점의 교육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내부 담당자 간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개설합니다.
  5. 5) 첫 공동 제안/프로젝트 수행
    기회 발굴→공동 제안→PoC(필요 시)→구축/운영 전환까지 실제 케이스로 협업 루틴을 정착합니다.
  6. 6) 정기 리뷰 및 확장
    수행 결과/운영 지표/고객 피드백을 기준으로 개선 포인트를 합의하고, 다음 기회를 확장합니다.
빠른 진행을 위한 체크리스트
• 목표 고객(지역/산업) 2~3개를 먼저 정해 주세요.
• “영업만/기술만”이 아니라 어떤 구간을 책임질지(제안·수행·운영) 우선 정리해 주세요.
• 보유 레퍼런스를 ‘규모’보다 ‘유형(공공/금융/기업)’으로 분류해 주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준비 자료: 제출하면 좋은 항목

제출 자료는 “평가”를 위한 서류라기보다, 서로의 협업 방식과 기대치를 정확히 맞추기 위한 정보입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 회사 소개서: 핵심 사업, 조직 규모, 주요 산업/지역, 제공 서비스
  • 레퍼런스: 수행 프로젝트 유형(공공/금융/기업), 역할(주관/참여), 수행 범위(제안/구축/운영)
  • 인력 구성: PM/영업/기술(서버·DB·보안) 담당자 역할 및 경력 요약
  • 운영 체계: 장애 대응(근무 체계), 변경관리, 정기 점검, 고객 커뮤니케이션 방식
  • 사업 계획: 목표 고객군(산업/지역), 연간 목표(정성/정량), 공동 마케팅 아이디어(선택)

운영 원칙: 함께 오래 가기 위한 기준

파트너십이 커질수록 중요한 건 “좋은 조건”이 아니라 “분쟁이 적은 운영 규칙”입니다. 아래 원칙은 장기 협업을 안정화하기 위한 대표적인 기준이며, 실제 적용 방식은 상호 협의로 정리합니다.

기회/영업 충돌 관리

동일 고객/동일 과제에 대한 영업 충돌을 줄이기 위해 기회 공유·등록·협의 기준을 운영합니다. 고객 보호 원칙을 명확히 해 불필요한 소모를 줄입니다.

역할 분담의 명확화

제안, 구축, 운영(유지보수)에서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지 문서로 정리합니다. 특히 운영 구간(SLA, 점검, 장애 대응)은 계약 전에 합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운영 품질 중심

보안은 “이슈가 없을 때”가 아니라 “이슈가 생겼을 때” 평가됩니다. 재발 방지, 점검 리포트, 변경관리 같은 운영 루틴을 표준화할수록 고객 만족과 재계약률이 높아집니다.

관리자 입장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역할 공백’입니다
제안은 잘 되었는데 운영 담당이 비어 있거나,
구축은 끝났는데 변경/점검 프로세스가 없는 경우가 실제로 가장 자주 문제를 만듭니다.
그래서 케이사인 파트너십은 “판매 후 운영”까지를 함께 설계하는 방향을 지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어떤 형태의 파트너십인가요(리셀러/대리점/SI/MSP 등)?

파트너의 강점에 따라 영업 중심(리셀러·대리점 포함), 기술 중심(SI·MSP 포함), 복합형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실제 협업 범위는 “제안–수행–운영” 중 어떤 구간을 책임질지에 따라 달라지며, 상담 단계에서 가장 현실적인 모델로 설계합니다.

Q2. 교육이나 기술 지원은 어느 정도 제공되나요?

기본적으로 온보딩 교육(제품/제안/구축/운영 관점)과 영업 자료 제공을 전제로 하며, 프로젝트 난이도와 파트너 유형에 따라 기술 협의, 데모/PoC 지원, 기술 동행 등이 협의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1회성 지원”이 아니라, 운영 과정에서 반복되는 이슈를 줄이는 표준 프로세스를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Q3. 수익 구조(마진/인센티브)는 어떻게 되나요?

수익 구조는 프로젝트 유형(공공/민간), 수행 범위(영업/구축/운영), 계약 방식(라이선스/유지보수/서비스)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체 조건은 파트너 계약 시 안내되며, 우수 파트너를 위한 인센티브 정책을 별도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Q4. 기존 고객 기술 지원은 파트너가 어떻게 참여하나요?

파트너의 지역/역량/운영 체계에 따라 역할을 나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차 대응(현장/원격)과 정기 점검을 파트너가 맡고, 고난도 이슈는 에스컬레이션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장애 대응 흐름과 책임 범위를 사전에 문서로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Q5. 파트너 신청 후 실제로 얼마나 빨리 공동 영업을 시작할 수 있나요?

가장 빠른 루트는 “기존 보유 고객군(지역/산업) 2~3개”를 기반으로 공동 제안 시나리오를 즉시 만드는 것입니다. 사전 상담 → 온보딩 교육 → 첫 공동 제안까지의 흐름을 단축하려면, 지원 단계에서 목표 고객과 담당 역할(영업/기술/운영)을 먼저 명확히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방법: 파트너 신청/문의

아래 항목을 포함해 연락 주시면, 파트너 유형과 협업 모델에 맞춰 빠르게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실제 사용 시, 담당자 연락처/문의 링크는 귀사 운영 채널에 맞게 교체해 주세요.)

제목 예시
케이사인 파트너 신청(영업/기술/복합형) - [회사명]

본문에 포함하면 좋은 내용
• 희망 파트너 유형(영업/기술/복합형)
• 주력 지역/산업(예: 수도권·제조, 영남·공공 등)
• 보유 역량(영업 조직/기술 인력/운영 체계)
• 레퍼런스(유형 중심으로 간단히)
• 기대 협업 범위(제안/구축/운영 중 어디까지 가능한지)


문의 채널(교체용):
• 이메일: partner@your-domain.example
• 전화: 02-0000-0000
• 문의 폼: https://your-domain.example/partner

※ 파트너 계약/조건/지원 범위는 협의 및 내부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최종 내용은 계약서 기준으로 확정됩니다.

보안 사업은 “한 번의 제안”이 아니라 “오랜 운영”으로 신뢰가 쌓입니다. 케이사인과 함께 지역·산업 고객의 보안 수준을 끌어올리고, 반복 가능한 수주/운영 모델을 만들어 갈 파트너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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